시장 전체의 축소
전국 신규등록이 전년 같은 기간보다 줄었습니다. 개별 월의 반등만으로 시장 전체 회복을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QUARTERLY AUTOMOTIVE MARKET REVIEW · 2026-Q3
3개월을 합쳐 보니 한 달의 등록대수만으로는 보이지 않던 차이가 드러났습니다. 2026년 3분기에서는 시장 전체와 국산·외산, 전동화 흐름을 나누어 살펴봅니다.
분기 결산에서는 전월보다 전분기와 전년 같은 분기를 먼저 비교합니다. 한 달의 반등과 3개월 시장 규모를 같은 뜻으로 해석하지 않습니다.
전체 승용·승합·화물·특수 포함 · 단위 대
2025-Q3와 2026-Q2를 각각 별도 비교 기준으로 사용합니다.
전분기보다 -12.5%
전년 같은 분기보다 -11.1%
숫자 하나에 결론을 내리지 않고, 비교하는 기간이 달라지면 시장의 모습도 어떻게 달라지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같은 기간·같은 전국 신차등록 기준으로 국산과 외산을 비교했습니다. 국내 제조사 판매대수나 수입자동차협회 회원사 승용등록을 합친 숫자가 아닙니다.
전년 같은 기간 vs 올해 같은 기간
외산 신규등록은
+8.1% 늘었습니다.
전체 등록대수 감소와 별개로 외산 신규등록이 늘어난 것이 확인됩니다. 다만 이것만으로 구매 이유를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전체 신차등록 중 외산 비중은 26.3%입니다.
이 보고서에서 '전동화'는 공단 연료코드 5번 전기와 7번 휘발유+전기 하이브리드만 합산한 수치입니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나 다른 연료를 임의로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전년 같은 기간 대비 등록대수 증감
이번 기간 58.6%
전년 같은 기간 50.5%와 비교해 8.1%p 높아진 것으로 변화했습니다. 각 연료의 등록대수 증감은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전기차 +27.8% · 휘발유 HEV -10.0%
월간 정보는 변화를 빠르게 발견하는 데 유용합니다. 다만 결산에서는 대상 기간 전체의 합계를 함께 보고 판단합니다.
같은 월끼리 비교합니다. 달마다 등록일수·출고 일정 등이 다를 수 있으므로, 변동의 원인을 단순히 한 가지로 설명하지 않습니다.
관측된 수치와 앞으로 검증해야 할 해석을 구분했습니다.
전국 신규등록이 전년 같은 기간보다 줄었습니다. 개별 월의 반등만으로 시장 전체 회복을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전체 등록대수 감소와 별개로 외산 신규등록은 늘었습니다. 등록 기준 통계이므로 개별 제조사의 판매·출고 실적과 구분해야 합니다.
전기차와 휘발유 하이브리드를 합산한 비중만으로는 전체 모습을 알기 어렵습니다. 각 연료의 등록대수를 따로 살펴야 합니다.
공식 신규등록 데이터를 같은 기준으로 합산했습니다. 각 항목의 자료 범위와 비교 기간을 동일하게 맞췄습니다.
자료 범위 · 전국 신차등록, 승용·승합·화물·특수 포함. 같은 기간 합계끼리 비교합니다.
공식 원천 · 한국교통안전공단 신규등록 공공데이터 및 PLAN B 국내 신차등록 시장원장의 월별 검증 기록
모집단 주의 · 국산/외산은 전국 전체 등록 구분이며 KAIDA 회원사 수입 승용과 동일하지 않습니다.
| 등록월 | 전국 전체 | 국산 | 외산 | 전기 | 휘발유 HEV |
|---|---|---|---|---|---|
| 2026-07 | 146,860 | 113,554 | 33,306 | 36,898 | 48,415 |
| 2026-08 | 110,298 | 78,420 | 31,878 | 30,121 | 36,142 |
| 2026-09 | 130,919 | 93,865 | 37,054 | 31,499 | 44,431 |
연료코드가 NODATA인 월은 합계와 교차검증된 공식 응답 상태를 보존하며, 임의로 0건의 차량이 등록되었다고 표현하지 않습니다.
관련 비교 페이지: 2026년 9월 월간 등록 브리핑
분기 전체의 흐름을 확인했다면, 9월의 차종과 브랜드별 흐름도 살펴볼 차례입니다.